[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보미가 첫 출발에 앞서 초코바를 압수당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에서는 타베우니 생존 1일차에 나서는 후발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베테랑 5인방과 신입 3인방은 타베우니에서의 생존을 위해 첫 만남을 가졌다. 13번째 경력의 류담, 9번의 강남, 4번의 이태곤, 4번의 정진운, 2번의 이문식까지. 이들의 경력을 다 합치면 김병만의 32번 정글 경력과 맞먹었다.
이어 신입 초롱, 보미, 윤형까지. 이들은 가야하는 곳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보미의 가방에서 초코바가 떨어졌다. 이에 보미는 "진짜 몰랐다"고 변명했지만 결국 초코바를 압수 당해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