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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듀2' 복지천사 "이상민, 빚 있는 韓 가장들의 희망이다"

입력 2017-10-29 18: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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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룰라 이상민이 대한민국 가장들의 희망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연출 김영욱, 김정욱)에서는 소찬휘와 룰라가 ‘판타스틱 듀오’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룰라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의 판타스틱 듀오 후보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천 복지천사는 이상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결혼, 내 집 마련, 육아로 대한민국에서 빚 내지 않고서는 버티기 힘든 요즘, 자신은 이 정도의 빚으로도 이렇게 힘든데 힘을 내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이상민을 보면서 희망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모든 빚 있는 가장들의 희망이라며 룰라의 앞 길에도 봄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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