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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세먼지 때문에'..원더우먼 갤가돗, 中서 마스크 착용

입력 2017-10-28 13: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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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가돗 인스타
갤 가돗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티스 리그' 멤버들이 뭉쳤다.

28일(한국시간) DC '저스티스 리그' 갤 가돗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프로모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더우먼' 갤 가돗 및 '배트맨' 벤 애플렉, '슈퍼맨' 헨리 카빌, '플래시' 에즈라 밀러,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사이보그' 레이 피셔 등 멤버들이 중국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갤 가돗은 중국의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 대 슈퍼맨’이 끝나고 난 뒤 수 개월이 지난 후의 이야기이다. 배트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가 등장한다. 2017년 11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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