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치즈 "중학교 때 댄스 힙합 동아리, 팝핀 자신있다"

입력 2017-10-31 21:11:23
    • 복사완료!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치즈가 댄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치즈는 31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 "춤도 잘 추시느냐"는 질문에 "이래봬도 중학교 때 힙합부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댄스 힙합 동아리였다. 가슴 팝핀을 배우다가 한 달만에 전학갔다. 가슴 팝핀은 전문적으로 잘한다. 보이는 라디오가 아닌 게 아쉽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이국주는 "노래할 때보다도 자신감에 가득찬 표정이었다. 그렇다면 이따 영상으로 남겨드리겠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