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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아스트로 "11월 대전? 선배님 무대 배우며 윈윈할 것"

입력 2017-11-01 15: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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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아스트로는 1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02. 바람(BARA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보이그룹 대전에 함께 하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월 '베이비(Baby)' 활동 때와 마찬가지로 11월 가요계에도 많은 보이그룹이 컴백을 예고했다. 11월 대전에 나서는 아스트로의 각오는 어떨까.

문빈은 "많은 선배님들의 무대를 보면서 배울 게 정말 많다. 저희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선배님들 무대를 통해 많이 배우고 윈윈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이루고픈 바람은 무엇이 있을까. 라키는 "아스트로가 크레이지, 섹시, 쿨한 모습도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전했다. 진진은 "무대에 섰을 때 잘 놀고 잘 한다는 인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바람처럼 불어온 사랑에 본능적으로 빠져버린 소년들의 설렘과 적극적인 표현을 그려낸 아스트로의 '니가 불어와'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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