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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치명적 팜므파탈"..밀라 쿠니스, 섹시의 클래스(화보)

입력 2017-11-03 07: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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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에디트 매거진
더 에디트 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밀라 쿠니스가 둘째 출산 이후 완벽한 미모를 과시했다.

할리우드 배우 밀라 쿠니스는 최근 미국 더 데이트 매거진 커버 모델로 선정,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밀라 쿠니스는 "딸과 친구같은 엄마로 지내고 싶다"며 "애쉬튼 커쳐와 나는 원하는 대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엄마가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밀라 쿠니스는 치명적인 팜므파탈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밀라 쿠니스의 섹시한 미모가 남심을 강타한다.

한편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 2012년 교제를 시작, 3년 후인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전인 2014년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고 지난해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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