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한류스타 반려묘를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서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5냥이 엄마 서유리가 처음 등장했다 서유리는 어머니와 함께 고양이를 키운다며 반려묘를 위한 최첨단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양이들과 달리 서유리는 바쁜 아침을 맞이했다. 아침부터 게임을 하느라 정신이 없던 것. 소문난 게임 덕후이자 인형 덕후인 서유리는 5냥이를 키우는 엄마로, 다섯 고양이를 잘 키우기 위해 자동 정수기, 자동 화장실을 구비했다.
특히 서유리의 고양이는 귀여운 모습으로 SNS에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상태였다. 이름은 보니로, “주인아 불꺼줘”라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것. 하지만 그때의 모습과 달라진 보니의 모습에 모두가 의구심을 갖자 서유리는 “털찐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