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슈퍼주니어가 12년 전 추억을 떠올렸다.
6일 오전 방송된 네이버 V앱 ‘슈주리턴즈’에서는 단합대회를 떠나는 슈퍼주니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옹기종기 모여서 버스를 타고 단합대회를 떠난 슈퍼주니어는 함께 놀러갔을 때를 회상했다. 슈퍼주니어는 족구, 보드 등 다양한 추억을 떠올렸다.
이때 김희철은 “다같이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러간 건 ‘친절한 금자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슈퍼주니어T는 트로트 공부를 위해 ‘복면달호’를 함께 감상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