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문세윤 "유민상 공복없어 위내시경 불가능"

입력 2017-11-06 22:41:15
    • 복사완료!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유민상과 문세윤은 Comedy TV의 '맛있는 녀석들' 먹방 최고 기록을 공개하면서 서로 다른 먹방학개론을 주장했다.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54회에는 ‘한입만 요정’ 문세윤과 ‘먹깨비’ 유민상이 등장해서 자신들이 출연중인 '맛있는 녀석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문세윤은 '맛있는 녀석들' 촬영 전에 "집에서 가볍게 한 그릇정도 워밍업하고 온다."고 하면서 먹방 촬영 전에 "몸을 충분히 풀어주어야 위도 어느정도 준비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어 유민상은 어불성설이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유민상은 '먹깨비'라는 별명에 걸맞게 "뭘 갑자기 먹어야 한다는 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며 어떤 음식도 갑자기 들어가는 경우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평상시에도 늘 먹기 때문에 바로 투입이 가능하다."는 먹방 지론을 펼쳐서 웃음을 자아냈다.

또 문세윤은 유민상이 "위내시경도 못한다."고 폭로하며 위내시경도 공복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해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민상의 주량도 공개됐다. 유민상은 "소주 5병은 거뜬하다."고 하면서 "혀 컨트롤은 3병까지 가능하고 그 정도면 일기 쓰고, 수학문제 두개 풀고 잘 수 있다."고 언급해서 셰프 군단을 즐겁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