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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여신의 미소"..안젤리나 졸리, 되찾은 리즈

입력 2017-11-06 17: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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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되찾은 미모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6일(한국시간) 미국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제21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은색 롱드레스를 입은 졸리는 전성기 시절을 생각하게 하는 완벽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피트와 이혼 후 되찾은 미소가 특히 눈부시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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