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별이 귀여운 애교로 팬들에게 아침 인사를 전했다.
6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굿굿굿모닝~~♡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습니다아. #어플놀이 #사랑해두데어 #좋아요눌러두데어 #Leaves #별 #검색해두데어 #이나이에귀척하는거 #용서해두데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유행하는 더빙 어플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별은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를 뽐내며 고양이 그래픽이 더해진 채, 애교스러운 더빙 연기를 선보인다. 해당 영상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이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서 "주세요"라는 말을 거듭 반복하는 장면이다. 특히 별은 영상 속 손준호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표정연기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가수 별은 지난 5일 새 미니 음반 Leaves를 발표하고 11월 치열한 컴백 대란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