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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꾼' 박성웅 "나나 합류, '나나호프'서 들어".. 폭소

입력 2017-11-07 2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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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꾼' 무비토크 라이브
네이버 V앱 '꾼' 무비토크 라이브

[헤럴드POP=최경진 기자]박성웅이 나나가 촬영 팀에 합류했을 때의 기억을 떠올렸다.

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꾼' 무비토크 라이브 생방송에는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장창원 감독이 출연했다.

박성웅은 "나나가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감독과 함께 들었던 장소가 마침 '나나호프'였다"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이 의구심을 갖자 옆에 있던 현빈 마저 "저도 기억난다"며 "그 자리에 촬영 감독님도 있었고 스텝들이 많았다"고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박성웅은 "그래서 나나가 팀에 합류해서 큰 일을 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정말 큰 일을 쳤다"며 흐뭇하게 나나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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