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서은광X헨리, 찰떡 호흡 과시…인간투호 신기록

입력 2017-11-11 19:13: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서은광과 헨리가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다.

11일 방송된 SBS '마스터 키'에서는 전현무 팀 서은광과 헨리가 찰떡 호흡을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광과 헨리는 물폰 보관함 빙고에서 미니 게임 미션을 진행했다.

훌라후프로 인간투호를 하는 게임을 하게된 서은광과 헨리는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기록을 경신했다.

최종 결과 총 12개. 두 사람은 "너무 잘 던졌다. 잘 받아줬다"며 칭찬했고, 이수근 팀의 빙고를 겨우 막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