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귀요미 딸을 공개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 언제 먹나요? #일일구식 #저체중으로 태어나서 #우량아로 다시 태어나기 #오구오구"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들 부부의 딸 아윤 양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생후 54일된 딸은 엄마 아빠를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출산 후 미모를 되찾은 정다은 아나운서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3월 결혼, 지난 9월 첫 딸 아윤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