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인피니트 멤버 성규가 뮤지컬에 도전하는 각오와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뮤지컬'광화문연가' 제작발표회에는 서울시 뮤지컬단 한진섭 단장, CJ E&M 박민선 공연사업본부장 외 창작진 및 전체 캐스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성규는 “광화문연가 작품을 2012년에 첫 뮤지컬로 접하게 됐는데 새로워진 ‘광화문연가’에 출연하게 되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작품에 참여하는 각오에 대해 “ 첫사랑의 풋풋함과 애틋함을 최선을 다해 관객분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라 전했다.
한편 '광화문 연가'는 1980-90년대 격변의 시기 그때 그 시절의 추억, 아련한 첫사랑,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사랑과 이별이야기를 소재로 한 뮤지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