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월요일, 또 새로운 한 주. 또 다시 오지 않을 한 주"라며 "쌀쌀함이 기분 좋다. 나는 요즘 많이 걸어 다니기로 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포근해 보이는 보라색 롱코트를 입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혜영은 뒷모습을 자랑했다. 그는 보라색 롱코트 뒷면에 새겨진 앙증 맞은 강아지 그림으로 패셔니 스타다운 센스를 자랑했다.
이혜영은 지난 6월 뉴욕에서 첫 번째 개인 전시회를 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