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기우와 이청아의 커플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11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는 여자친구 이청아와의 커플 사진을 방 한쪽에 걸어둔 이기우 하우스가 그려졌다.
이기우는 공항에서 픽업한 친구들을 데리고 본인의 집으로 향했다. 마치 모델하우스 같이 넓고 깨끗한 집에 게스트들은 “우와”라며 감탄했다. 장서희와 김숙은 “너무 깔끔하다”라며 이기우의 정리정돈에 감탄했다.
먼 길을 온 메이트들은 우선 짐정리부터 하고 싶은 마음에 이기우에게 방을 물어봤다. 메이트들이 묵을 방을 소개하기 전 이기우는 “근데 문제가 있어, 침대가 하나 밖에 없어”라고 털어놨다.
이에 10년 지기라는 두 메이트들은 서로 바닥에서 잘 것을 권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공개된 메이트들의 방. 이곳에는 이기우의 취미생활인 캠핑에 필요한 장비들과 함께 벽 한 면에 여자친구 이청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