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한예슬과 김지석이 다정한 스킨십을 이어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서는 연인 사이로 거듭난 공지원(김지석 분)과 사진진(한예슬 분)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지원은 사진진의 어깨를 감싸안았다. 이에 진진은 부끄러워 하며 “왜 이래. 누가보면 어쩌려고”라고 말하며 피했다.
그렇지만 지원은 능글맞게 웃으며 “뭐 어때. 아무도 없는데”라며 그의 사랑스럽게 쳐다본 후 뒤에서 감싸안았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공원 데이트를 이어가며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