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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나자"…이요원X김보라, '부암동 복수자들'로 이어진 인연

입력 2017-11-13 17: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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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이요원이 '부암동 복수자들'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보라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예쁜 보라랑, 이게 얼마 만이야"라며 "영화 '용의자X'에서는 고등학생, tvN 수목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성인. 시간 정말 빠르다. 변함없는 김보라, 또 만나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김보라와 다정하게 밀착,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얼굴에는 귀여운 고양이 그림과 하트 무늬 장식이 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과 김보라가 출연하는 '부암동 복수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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