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멜로홀릭’ 정윤호, 경수진 손 터치…미래 자살시도 내다봤다

입력 2017-11-13 21:16:28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정윤호가 경수진의 미래 자살 시도를 봤다.

13일 오후 방송된 OCN 드라마 ‘멜로홀릭’에서는 유은호(정윤호 분)가 한예리(경수진 분)의 손을 터치해 미래를 내다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은호는 자신을 거절하는 한예리를 붙잡고는 “이유가 뭐야. 날 거절하는 이유. 구 남친때문에 그래?”라고 물었다.

이에 한예리를 코웃음을 치면서 “아니거든. 난 연애에 애초 관심이 없어”라고 답했다.

유은호는 자신을 지나쳐가려는 한예리의 손을 잡았고 순간 한예리의 앞날을 내다봤다. 그가 내다본 미래의 예리는 옥상 난간에 걸터앉아 있다가 뒤로 넘어가려 했다.

한편 ‘멜로홀릭’은 연애 불능 초능력남 유은호와 연애불가 두 얼굴의 여자 한예리가 만나 펼쳐지는 달콤 살벌 러브판타지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