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꾼' 현빈X박성웅X나나X안세하, 개봉 전야 팬들과 특별한 만남

입력 2017-11-16 16: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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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꾼 메인 포스터
영화 꾼 메인 포스터

[헤럴드POP=최경진 기자]11월 극장가의 판을 새로 짤 범죄오락영화 '꾼'이 21일 오후 7시 30분 CGV스타 라이브톡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 '꾼'의 현빈, 박성웅, 나나, 안세하, 장창원 감독이 CGV스타 라이브톡을 통해 관객들과 또 한 번의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21일 오후 7시 30분 CGV 영등포에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개봉 전 영화 '꾼'을 먼저 관람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꾼’들의 팔색조 매력과 웃음 가득했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력 넘치는 ‘꾼’들과 함께 하는 CGV스타 라이브톡은 강변, 광주터미널, 구로, 대구, 대전, 동수원, 목동, 상암, 서면, 소풍, 왕십리, 압구정, 오리, 인천, 일산, 천안펜타포트까지 전국 17개 CGV극장에서 생중계되어 더욱 많은 관객들과 생생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꾼'의 CGV스타 라이브톡은 CGV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CGV스타 라이브톡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칠 ‘꾼’들을 만날 수 있는 영화 '꾼'은 22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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