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달환이 액션신이 많이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화 '반드시 잡는다'(감독 김홍선/제작 AD406, 씨네주) 언론배급시사회가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김홍선 감독과 배우 백윤식, 성동일, 김혜인, 조달환이 참석했다.
이날 조달환은 "영화 마지막 액션신 보고 부끄럽더라. 그 자리에 없었던 게 죄송했다. 영화 함께 했는데 거기 없는 것만으로도 내 존재감이 많이 떨어지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운동 나름 하는데 캐릭터상 액션신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다음에 감독님과 또 작품을 함께 하면 몸 만들어서 다른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