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김예원, 공명X강영석 마음 오해 “날 좋아하나”

입력 2017-11-19 21:43: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예원이 공명의 마음을 오해했다.

19일 tvN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에는 장철민(강영석 분)과 권제훈(공명 분)이 자신으로 인해 싸운다고 생각하는 하연희(김예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권제훈은 자신이 변우성(이재윤 분)의 집무실에 들어가 USB를 빼왔으면 하고 기대하는 변혁(최시원 분)과 백준(강소라 분)의 뜻을 뿌리치고 먼저 술자리에서 일어났다. 집 앞에서 장철민을 만난 권제훈은 “그때 그 말 무슨 의미입니까, 경제수사팀으로 옮겼다는 말 왜했냐고요”라고 물었다.

장철민은 “그냥, 좋을 대로 생각하십시오”라면서도 “참, 혹시 BS라는 회사 압니까?”라고 물었다. 권제훈은 대답을 하지 않았고, 장철민에게 “당신 상당히 거슬린다는 거 알아요?”라고 날카로운 반응을 나타냈다.

마침 집에 들어서던 하연희는 두 사람의 묘한 긴장감을 느끼게 됐다. 이에 “왜들 그러세요? 두 분 무슨 일 있으세요?”라고 물었지만, 두 사람 모두 황급하게 제 갈길을 갔다. 하연희는 “뭐야 설마 둘이 나 때문에 신경전 벌이는 거야? 나 때문에 싸우는 건 싫은데”라고 착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