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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보아 이사님과 제주도 완전치기를 해보아요(종합)

입력 2017-11-19 19: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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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아시아의 별’ 보아가 ‘밤도깨비’를 환한 매력으로 물들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보아와 함께 제주도 완전치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주도로 떠난 ‘밤도깨비’에는 특별한 게스트가 함께 했다. 가수 보아가 ‘밤도깨비’에 합류해 제주도 완전치기에 나선 것. 보아를 만난 ‘밤도깨비’ 멤버들은 숨겨놨던 팬심을 드러내며 보아를 격하게 환영했다. 특히 박성광은 시도때도 없이 보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주도에서 첫 번째 맛집으로 알려진 분식집에 도착한 ‘밤도깨비’ 멤버들은 ‘정체 들키지 않고 몰래 사오기’ 미션에 임했다. 보아는 “최근 방송을 많이 하지 않아서 자신있다”고 말했고, 들키지 않고 사올 경우 나오면서 ‘No.1’ 춤을 추겠다고 자신했다. 첫 번째 주자 박성광이 자신은 물론 프로그램까지 들키면서 난관에 봉착한 가운데 가볍게 변장한 보아는 이 미션을 가볍게 성공시켰다. 보아는 ‘No.1’ 춤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다음 장소로 이동하던 중 ‘밤도깨비’는 곽지 해수욕장에서 잠시 시간을 보냈다. 바다를 본 ‘밤도깨비’는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고, 첫 번째 신발 날리기 게임에서는 이홍기가 패해 제주 바다에 입수했다. 보아는 승부사 면모를 보여주며 입수를 피해갔지만 이홍기는 연전연패하며 제주 바다에 몸을 맡겼다.

두 번째 핫플레이스는 돌문어덮밥으로 유명한 맛집이었다. 하지만 ‘밤도깨비’는 1등이 아니었다. 브레이크 타임에 먼저 전화번호를 남겨두며 줄을 선 손님들이 있던 것. ‘밤도깨비’ 역사상 최초로 1등에 실패한 가운데 멤버들은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했다. 결국 ‘밤도깨비’는 게스트 보아만 돌문어덮밥을 시식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고대한던 돌문어덥밥을 영접한 보아는 깨방정을 떨며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창가에 자리를 잡은 보아는 돌문어덮밥이 나오자 흘러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보아는 멤버들이 보는 앞에서 맛있게 돌문어덮밥을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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