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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람가' 칸의 여왕 전도연, 단편영화 첫 출연

입력 2017-11-19 22: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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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전체관람가' 캡처
JTBC '전체관람가' 캡처

[헤럴드POP=김윤서기자] 임필성 감독의 단편영화에 전도연이 출연한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전체관람가'에서는 임필성 감독의 단편영화 '보금자리' 제작기가 공개됐다. '보금자리'에는 칸의 여왕 전도연이 캐스팅 돼 화제가 됐다. 김구라는 임필성 감독에게 "전도연씨와 어떤 관계가 있었냐"라고 물었다. 임 감독은 "최근에 같은 동네란 사실과 동갑이란 것을 알게 되어 친구처럼 지내게 됐다"라고 말했다.

'보금자리'는 한국인들의 화두인 '내 집 장만'을 주제로 한다. 그 화두 속에서 숨어 있는 비윤리적인 사회적 세태들을 꼬집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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