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유인영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유인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분 빈둥빈둥. 쌤 이제 우리 밥먹으러 가요"라는 귀여운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인영은 양갈래 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운동 중인 만큼 유인영이 다양한 작품에서 선보일 멋진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유인영은 26일 방송된 JTBC '전체관람가' 속 이명세 감독의 단편 영화 '그대 없이는 못 살아'에 출연했다. 또한 스페셜 MC로 예능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