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전광렬이 KBS2 ‘마녀의 법정’ 종영소감을 밝혔다. 전광렬은 “정려원, 윤현민, 김여진, 김민서, 허성태 등 많은 후배들이 제몫을 다해주어 연기를 즐겁게 할 수 있었다”며 마지막 회를 앞둔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광렬은 “악역인데 너무 멋있게 찍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감독님을 비롯한 촬영감독님, 조명감독님 등 많은 스텝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빠지지 않았다. 배우 전광렬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심야 촬영엔 수제 햄버거 맛집에서 햄버거세트를 간식으로 제공했다. 전광렬과 정려원 야외연출을 맡은 지병현CP는 장난스럽게 햄버거먹방을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현장분위기를 보여주었다. 다음날 세트 촬영에는 강남 일식 맛집에서 꽃보다 예쁜 도시락을 공수해 동료배우들과 스텝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전광렬은 체중 관리를 하는 후배 배우들을 위해 밥차가 아닌 최고급 스시와 사시미를 준비하고, 스텝들을 위해 전복 및 싱싱한 해산물을 위주로 한 고단백 저칼로리 일식 도시락을 준비한 것이다.
한편, 시청률 1위 절대강자 ‘마녀의 법정’은 28일 밤 10시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