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혼성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셋째 아들을 순산했다.
1일 오후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MY SON! WELCOME TO THE REAL WORLD!!"라는 말과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유리의 셋째 아들이 울음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이다. 건강해보이는 아기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 진다.
유리는 이날 오후 셋째를 출산했으며, 이로써 결혼 3년 10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게됐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6세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