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연중' 태연·박수진, 특혜논란X유아인 SNS설전···연예계 시끌

입력 2017-12-01 2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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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태연 3중 추돌 사고에 관한 소식이 전해졌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소방서 측은 태연 교통사고 당시 논란에 대해 “연예인 특혜가 아니고 구급대원은 가해자나 피해자나 신분을 따지지 않고 부상 정도가 누가 더 위급한지, 긴급한지 판단해서 처치했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장에 도착해서 환자 상태 살펴보고 이송 과정이나 처치 과정에서 인적사항 파악할 때 어떤 분이구나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태연 또한 SNS를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어 박수진 삼성병원 특혜 논란, 유아인 SNS 설전 등의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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