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임신 소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제품 발표회 및 간단한 토크쇼에 참석했다.
지난 23일 임신 2개월 소식을 전한 추자현은 이날 "임신하게 되면서 남편 우효광이 중국에 스케줄이 많은 데도 옆에 있어주겠다고 했다"며 우효광의 아내 바보 사랑을 전했다.
이에 우효광은 "연말이라 바쁜 스케줄도 마무리할 단계라 괜찮다. 이런 시간은 또 언제 있을지 모르니 옆에 있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추자현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 중으로 '추우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