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정소민부터 도희까지"…'아빠는 딸' 女배우 4인방 회동

입력 2017-12-02 21:17: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정소민이 영화 '아빠는 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여배우들과 회동했다.

2일 오후 정소민의 인스타그램에는 "#힐링타임 #폭풍수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2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정소민을 비롯해 배우 도희, 이미도, 허가윤의 모습이 담겼다. 음식점에서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수다타임을 가진 이들의 우정이 빛난다.

한편 정소민은 올해 4월 12일 개봉한 '아빠는 딸'에서 원도연 역을 맡아, 아빠와 몸이 뒤바뀌는 1인2역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낸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