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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해킹 이후 스마트폰 무서워"(화보)

입력 2017-12-07 07: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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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리포터
할리우드 리포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과거 누드 해킹 사진을 회상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영화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2014년 클라우드 계정 해킹으로 사생활 사진이 유출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녀는 "누드 사진이 해킹된 이후 섹시한 이미지를 갖는 것이 두려웠다. 이는 영화에서도 마찬가지다.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건 내 사생활을 절대 온라인에 공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내 핸드폰과 컴퓨터에 두려움을 갖게 됐다. 여전히 누군가는 내 몸을 보고 있다. 정말 무섭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치명적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올해 27세의 여배우는 때로는 관능적으로, 팜므파탈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018년에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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