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오멸 감독이 몽골로 해외 로케를 떠났다.
10일 방송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는 오멸 감독이 여덟 번째 단편영화를 제작, 특별한 단편영화를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멸 감독은 몽골 해외 로케가 3천만 원으로 가능하냐는 질문에 "JTBC의 규칙을 따를 것"이라면서 "절대 오버하지도 모자르지도 않게 지켜서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친구가 잘 해줄 것"이라면서 조감독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다.
이후 힘들게 촬영한 몽골 로케 현장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