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둥지탈출2' 드디어 숙소에 도착한 아이들, 새멤버 의혹

입력 2017-12-12 20:46:01
    • 복사완료!

둥지탈출2 캡처
둥지탈출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드디어 안나의 집을 찾은 아이들이 새로운 배낭을 보며 새 멤버를 추측했다.

1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서는 부모 없이 폴란드 여행을 떠난 여섯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숙소를 찾아가던 중 복잡한 승강장에 여러 번 열차를 놓칠 뻔한 아이들은 다행히 자코파네행 기차에 오를 수 있었다. 아이들은 침대칸 열차를 보고 신기해하면서도 잠시나마 주어진 휴식에 행복해했다. 맏형 성재와 사무엘은 동생들을 위해 미리 알람을 맞춰놓고 잠드는 모습을 보였다. 새벽 3시, 알람 소리에 사무엘의 어머니는 “절대 못 일어난다”고 말했고 사무엘은 가장 먼저 일어나 책임감 있게 동생들을 깨우는 모습을 보여 놀라게 만들었다.

새벽 4시, 환승을 위해 내린 아이들은 아무도 없는 낯선 상황에 긴장했다. 전광판을 확인하던 중, 환승할 기차를 놓친 것 같은 생각에 아이들은 당황했다. 자코파네행 기차를 놓친 것을 알아챈 아이들에게 낯선 외국남자가 다가와 “기차는 업고 버스는 있다”는 말만 남긴채 사라졌다. 맏형 황성재는 버스를 찾아 동생들과 역 밖으로 나섰다. 다행히 한 여행객의 도움으로 아이들은 목적지로 가는 버스를 찾을 수 있었다.

자코파네에 도착한 아이들은 고된 여정에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집주인 안나를 만나고 아이들은 감격했다. 아늑한 실내 풍경에 들뜬 아이들은 구경하던 중 빈방에 놓인 배낭과 카메라를 발견했고 의문을 가진 것도 잠시, 허기를 느끼고 식사를 하러 향했다. 아이들은 폴란드 가정식 아침에 깜짝 놀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