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마이크로닷 "'도시어부'덕에 노량진·가락시장 슈퍼스타"

입력 2017-12-12 13: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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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래퍼 마이크로닷이 인기를 체감한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코너 '라이브 초대석'에는 가수 마이크로닷과 양파가 출연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요새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요새 가락시장이나 노량진에서 알아봐주신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그 쪽 분들이 어떻게 다 아냐"고 물었고, 마이크로닷은 "낚시 프로그램 때문에 해물드시는 분들이 낚시도 좋아하니까 다 알아봐 주신다"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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