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쁜 녀석들' 지승현, 첫방송 본방사수 독려.."카리스마 보여드릴 것"

입력 2017-12-15 14:02: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지승현이 드라마 ‘나쁜녀석들:악의 도시' 첫방송을 하루 남기고 본방사수 독려메세지를 전했다.

지승현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OCN드라마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들을 보여 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지승현은 '나쁜녀석들' 콘셉트에 맞게 손가락으로 뿔을 만든 채 장난끼 넘치는 소악마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특히 지승현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을 보시게 될 예정"이라 장담하며,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카리스마를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애정을 갖고 봐달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나쁜녀석들:악의 도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승현은 최근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합류를 결정하며 다시한번 김은숙X이응복 사단과 재회한다.

사진 = 바를정엔터테인먼트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