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랭킹쇼' 서유리 "인형 혹시 급전 필요할까봐 박스 안 버려"

입력 2017-12-15 20: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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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쇼 123 캡처
랭킹쇼 12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성우 서유리가 수집왕의 면모를 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수집왕, 많이 모은 순서대로 줄을 세워라 편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한 성우 서유리는 구체관절 인형을 모은다고 밝혔다. 그는 “미개봉 상태로 둬야 가치가 보존이 된다”며 개봉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신봉선은 “재테크가 아니냐”고 말했고 서유리는 “팔 생각이 없지만 혹시나 급전이 필요할 때를 위해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재정은 축구 유니폼을 수집한다고 밝혔다. 그는 “입는 용, 보관 용 따로 있는데 200벌 정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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