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유기' 오연서 "초반에 올블랙 패션, 오공 만나면서 변화한다"

입력 2017-12-15 11:57:29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오연서가 드라마 포인트를 전했다.

15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두베홀에서는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제작발표회가 열려 차승원, 이승기, 오연서, 성지루, 박홍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오연서는 자신의 배역인 삼장 역에 대해 "요괴와 악귀들이 좋아하는 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꽁꽁 싸매고 다닌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블랙 패션으로 다니는 데 아마 오공을 만나면서 패션이 변화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