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유닛' 유키스 준, 새로운 男 1위 등극… '독보적 존재감'

입력 2017-12-17 0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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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미디어 제공
NH 미디어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16일 방송된 KBS 아이돌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유키스 준은 새로운 1위로 등극했다.

1차 투표 최종 순위에서 적은 투표 수 차이로 아쉽게 1위를 내주었던 준은 1차 투표부터 줄곧 1위를 차지했던 김 티모테오를 제치고 꾸준한 상승세를 통해 2차 투표 현재 순위 1위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참가자들의 셀프 프로듀싱 미션 무대가 담겼으며, 다음 주 유키스 준이 속한 남자 랩보컬 대결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랩보컬 대결을 통해 지금의 상승세를 또 한번 이어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한편, 유키스 준은 더 유닛 1회 방송부터 참가자 중 최초로 슈퍼부트를 받아 주목 받아왔으며, 스케줄로 인해 연습에 많이 참여하지 못함에도 불구, 빠른 안무 습득력과 랩 포지션인데도 고음파트를 수월히 소화, 많은 팬들과 조원들에게 믿음직한 면모를 보이며 신화의 ‘Perpect Man’ 무대를 통해 개인 투표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왔다.

유키스 준이 출연 중인 KBS 아이돌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되며, 티몬을 통해 진행 중인 2차 국민 유닛투표는 오는 27일까지 참여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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