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심형탁, 김빈우가 뭉쳤다.
배우 심형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잘났어 정말”팀 모임을 갔다~^^모임 장소는 희라누나 집~^^준혁이형 그리고 결혼해서 남편이랑 율이랑 같이온 빈우,연희~d >.< b 최수종 형님은 “잘났어 정말” 짜장면 배달부로 특별출연해주셔서 참석~^^사실은 두분이 같이 살아용~쉿~ 앞으로 이렇게 모두 행복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속에는 지난 2013년 드라마 '잘났어 정말'에 함께 출연했던 하희라 박준혁 심형탁 황연희 김빈우 등이 회동을 갖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종영 4년 후에도 변함없는 의리를 과시, 팬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심형탁은 현재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