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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스트레이키즈’ 양정인 “서정적인 곡 도전, 너무 좋았다”

입력 2017-12-19 23: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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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양정인이 서정적인 곡에 기뻐했다.

19일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에는 형들이 만든 노래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막내 양정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찬, 한지성, 서창빈은 마지막 경연이 될 생방송에 오를 노래를 정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여러 가지 의견이 제시되는 가운데 서창빈은 10대에서 20대로 가는 혼란의 시기에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을 어떻겠냐고 말했다.

한지성과 방찬 역시 이에 적극적으로 긍정의 의사를 밝히며 세 사람은 스트레이 키즈 최초로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을 만들게 됐다. 완성된 가사를 처음 듣게 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하나같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특히 막내인 양정인은 “이제까지 되게 빠른 곡만 해서 서정적인 거는 한 번도 안 해봐서 너무 좋았어요”라고 특유의 귀여운 미소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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