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김완선 "강다니엘과 컬래버 원해, 너무 감사할듯"

입력 2017-12-22 17: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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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완선이 빅뱅, 선미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아 재밌는 쇼' 코너에는 김완선과 한민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컬래버하고 싶은 아이돌이 있냐는 청쥐자의 질문에 김완선은 "빅뱅, 선미씨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제가 선미씨와 보름달이라는 곡을 했었는데 너무 예쁘고 센스있어서 요즘 아이돌은 다 잘해야 하는구나 하며 깜짝 놀랐다"고 말하기도 했다.

워너원 강다니엘은 어떻냐는 질문에는 "너무 핫한 아이돌이라... 저야 감사하죠"라고 답했다. 이 외에도 김창열과 한민관이 언급하는 트와이스, 방탄소년단들 모두가 다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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