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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니X빅플로 유성,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입맞춤

입력 2017-12-24 07: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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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혜이니와 빅플로 유성이 크리스마스 캐롤로 입을 맞췄다.

혜이니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측은 23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혜이니와 빅플로 유성의 크리스마스 캐롤 ‘머스트 해브 러브 (Must have love)’의 커버곡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혜이니와 유성의 녹음실 비하인드 영상과 귀여운 누돌프로 변신한 꼬꼬마 커플 케미가 눈길를 끌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측은 “혜이니가 준비한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라며, “팬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혜이니는 브이앱을 통해 콩깍지 활동을 같이 진행한 민수를 비롯하여, 틴탑의 캡, 베스티의 혜연, 소년공화국의 원준, 두번째 달에 이어 빅플로의 유성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콩깍지 활동을 마치고 휴식기를 가지며 다음 앨범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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