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지석진 "송지효♥김종국, 커플 아닌 것에 전재산"

입력 2017-12-24 18:47: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석진이 김종국-송지효에 전재산을 걸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그려졌다.

하하는 김종국과 송지효에 요즘 SNS에서 둘을 엄청 엮는다고 밝혔고, 송지효는 자신과 김종국이 결혼한다는 설도 있다고 전했다. 이때 지석진은 둘이 사귀지 않는 다는 것에 자신의 전재산을 걸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종국은 지석진의 전재산이 얼마 안 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하는 지석진의 전재산을 뺏고 헤어지면 안되냐고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다. 유재석은 말이 씨가 된다고 이를 중재해 유느님의 면모를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