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생술집' 옥주현, 토니안에 "혼자 사는 것 마음 아파"

입력 2017-12-29 00: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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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토니안이 옥주현과 오랜만에 만났다.

2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김희철을 대신해 토니안이 일일 MC로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은 자신을 인생술집 열혈 시청자이자 소문난 애주가라고 소개했다. 이어 토니안은 “오늘 딱 하루 쉬는 날인데 출연하게 됐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상태가 좋지 않다는 반응에 대해 토니안은 “저녁 6시부터 아침 6시까지 회식이 두탕이 있어 가지고”라고 전했다.

또한 토니안은 이날 게스트인 옥주현에 대해 “나도 되게 오랜만이라 어떻게 변해 있을지 궁금하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등장한 옥주현은 토니안에 대해 “핑클하기 전부터 열렬한 팬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옥주현은 토니안에게 “혼자 사시는 거 잘 보고 있어요. 마음 아프게”라고 인사했고 토니안은 “마음이 아플 것 까지는 없지”라며 멋쩍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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