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닉앤쌔미 "첫 EP앨범, 품에서 자식 떠나 보내는 느낌" [화보]

입력 2017-12-29 08:10:5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첫번째 EP앨범인 를 발표한 이후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신인 남성 듀오 닉앤쌔미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닉앤쌔미는 그들의 스타일리쉬한 음악만큼이나 색깔있는 자신들만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첫 EP 앨범을 낸 소감을 묻자 쌔미는 “처음으로 싱글이 아닌 많은 곡을 모아 앨범을 냈는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이번 앨범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도 많았고요. 그래도 저희 음악 색깔을 잘 이해해 주시는 것 같아서 기뻐요.” 라며 뿌듯한 심정을 전했다. 닉은 “오랫동안 작업해왔던 곡을 드디어 들려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품에서 자식을 떠나 보내는 느낌이랄까.”라며 복잡미묘한 심경을 드러냈다.

얼마 전 있었던 일본 쇼케이스에 대해서 쌔미는 “일본 공연 시스템은 좀 달라서 신기하더라고요. 공연이 끝나면 관객들과 ‘하이-터치’하는 문화가 있는데 처음엔 몰라서 당황했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닉은 “2주동안 정말 많은 인연을 했어요. 하루에 두번씩 공연하고 그랬죠. 라이브 실력이 늘었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3년 동안 동고동락 중인 닉앤쌔미는 남다른 우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저희는 그냥 형제에요. 항상 좋기만 할 수는 없지만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려고 해요. 한 번도 크게 부딪힌 적 없어요. 저희도 신기해요.”

닉앤쌔미의 매력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는'더스타' 1월호(12월26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스타> 1월호에서는 이하늬의 발망 선글라스 커버 화보, 패셔니스타 이동휘의 감각적인 듀퐁 선글라스 화보, 그룹 2PM 준케이의 로맨틱한 화보와 2018년 황금 개띠 스타들, 트렌드 컬러와 런웨이 메이크업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더스타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