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시민이 서울 올림픽을 회상했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이하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2(연출 나영석, 양정우, 양슬기)에서는 총정리 편이 전파를 탔다.
유시민은 한국 사회의 발전에 서울 올림픽이 기여한 바가 크다고 말하면서 “그 대회를 유치한 사람들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하게. 한국 사회가 그때까지만 해도 대외적으로 개방된 사회가 아니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알쓸신잡’ 시즌2는 분야를 넘나드는 잡학박사들의 지식 대방출 향연, 국내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를 펼쳐 딱히 쓸데는 없지만 알아두면 흥이 나는 신비한 '수다 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