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준♥정소민, 열애 인정 "지난해 10월 연인으로 발전"(공식)

입력 2018-01-01 14: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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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이준과 정소민이 열애 중이다.

1일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배우 이준 씨가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연이 닿은 정소민 씨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0월 연인으로 발전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이입니다"라면서 "이준 씨는 충분한 휴식 후 부대로 복귀해 성실히 복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소민 측도 "정소민 배우가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인연을 맺게된 이준 배우와 지난 10월부터 연인 사이로 만남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이준은 지난해 10월 24일 입대해 현재 군복무 중이다. 정소민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에 출연했다.

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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