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원래 김송 부부가 판박이 아들과 신년 기원 셀카를 공개했다.
김송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세식구 2018년도에도 사랑하고 행복하고 건강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가 판박이 아들 강선 군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선 군은 아빠의 절친 구준엽, 김원준, 김종민 등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새해를 맞이했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아들 강선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