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효연이 성장한 영어실력에 뿌듯해했다.
1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에서는 듣기평가 미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4번째 수업에서 강사 이시원은 You와 They의 활용으로 주어의 숨을 비밀을 설명했다. 멤버들은 그동안 배워왔던 개념과 전혀 다른 내용에 놀랐다. 이시원은 또다시 엄청난 양의 숙제를 내주었고 이를 본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지상렬은 “팔만대장경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원은 본인을 제외한 멤버들을 소개하는 문장을 만들어오라고 제안했다.
듣기평가 미션을 위해 멤버들은 남자, 여자팀으로 나눠 만났다. 휘성, 지상렬, 한현민은 차를 타고 네비게이션의 영어 안내만 따라 길을 찾아야했다. 휘성은 자신 있게 나섰지만 엉터리 해석으로 세 사람은 안내와는 다른 길로 향했다.
한편 정시아, 황신혜, 효연 세 사람은 의문의 남성의 안내에 따라 집을 찾기 위해 경복궁에서 출발했다. 세 사람은 영어 설명을 듣고 차근차근 길을 찾아가며 자신들의 성장한 영어 실력에 깜짝 놀랐다. 효연은 “이렇게 귀가 뜨이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나의 영어사춘기’는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